가끔은 좋을거같은 노래를 찾아서 듣는편이다.
멜론을 이용하니까 공개앨범에서 막 옛날노래도 찾아듣고
느낌이좋은(?) 제목의 팝송도 찾아듣는다.
그러다 찾은 음악. 사실 누가 불른 노래인가보다 그냥 음악이 좋으면 듣는편인데
whatever.. 자꾸 들으면 들을수록 뭔가 궁금해졌다.
바이올린과 첼로의 도입부도 진짜진짜 좋고 목소리도 너무좋고
더 중요한건 영어 잘못알아듣는데 이노래들으면 뭔가 힘이 샘솟는 기분?ㅋㅋㅋ
가슴이 뻥하고 뚤리는 기분? ㅋㅋ 아무튼 그런 느낌이 완전 좋았다.

▲ Oasis : 영국 맨체스터 출신
90년대 비틀즈라 할만큼 비틀즈의 느낌이 강하며 그들 역시 비틀즈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고.
(참고로 음악만 들어봤을때 위에 사진처럼 카리스마 있을거 같았는데 뮤직비디오에선 귀엽다고 느껴진다)90년대 비틀즈라 할만큼 비틀즈의 느낌이 강하며 그들 역시 비틀즈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고.
잘 알아들을 수 없지만 뭔가 힘나는 음악이다 싶어서 찾아봤더니
역시 힘이나는 의미의 가사 !! 좋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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